패밀리 아일랜드 게임 리뷰 미스트 플레이를 통해 설치하게 된 패밀리 아일랜드 어느새 18렙까지 달성했다 18렙까지 플레이해보면서 느낀 점 일단 최대의 단점은 아무래도 에너지 현질 유도를 위한 고질적인 에너지 부족.. 그렇지만 하게 되는 매력(?)
이런 류의 게임은 아무래도 심시티의 재미나 무언가 제작하는 재미이지 않을까 싶다 나는 심시티에는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지만 건물 업그레이드를 위한 제작품 생산을 할 때 줄어드는 시간.. 게임을 종료하려다가도 '아 곧 제작 완룐데'란 생각에 조금 더 기다리게 되고 제작품이 완성되고 나면 '아 하나만 더 만들면 건물 업그레이든데' 하며 또 기다리게 된다..
와중에 하나 제작되면 다른 것도 곧 제작이 완료되는.. 악마의 시스템..
와중에 저 악마 같은 게 자꾸 재료들을 가져가서 재료도 계속 고갈.. 창고도 계속 계속 부족하고 여간 피곤한 게 아니다 노가다 정신이 필요..
특히 이벤트를 계속 이어서 하는데 그 섬 이벤트 하다 보면 본섬 개발할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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