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삼우씨엠, 민간 실적 강세로 정상 복귀 건설워커 등록일 2024.11.20.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삼우씨엠)가 ‘2024년도 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에서 1,010억 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1위를 탈환했습니다.
한국CM협회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총 5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삼우씨엠은 민간 부문에서 840억 원, 공공 부문에서 169억 원의 실적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습니다. 희림·건원엔지니어링, 치열한 톱3 경쟁 2위는 776억 원의 실적을 올린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로, 전년 1위에서 한 단계 내려왔습니다.
건원엔지니어링은 621억 원으로 3위를 유지하며, 삼우씨엠, 희림건축과 함께 업계 최상위권을 형성했습니다. 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란?
CM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합한 건설사업관리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전년도 실적, 재무상태, 전문인력 보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매년 8월 말 공시하는 제도입니다. 용역형 CM실적 상위업체 및 시장 현황 삼우씨엠, 희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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