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한파 속 신규 채용 나선 건설사는? 등록일: 24.10.16.
건설업계가 최악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필수인력 채용만큼은 멈추지 않고 있다.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계룡건설, 대방건설, 대보건설, 라온건설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계룡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조경 경영지원 개발 전산 등이며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모집부문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25년 1월 입사 가능한 자 등이다. 대방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신입/경력) 건축공무(신입/경력) 토목시공(신입/경력) 안전(신입) 설계팀장(경력) 상품개발 부서장(경력) 예산(경력) 등이며 28일까지 대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신입의 경우 2025년 2월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 관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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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계룡건설·대방건설·대보건설 등 신입사원 공개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