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아·삼부토건·안강건설·대저건설, 올해만 4곳이 법정관리 신청 건설워커 등록일: 25.2.27. 건설업계가 흔들리고 있다.
중견 건설사들이 연이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이러다 줄도산하는 거 아니야?"
하는 우려까지 나온다. 구직자 입장에서도 심각한 문제다.
"도급순위 100위권 건설사들도 무너지고 있는데, 도대체 어디로 취업해야 하지?"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
시공능력 100위권 건설사도 줄줄이 휘청 올해 들어서만 4곳의 중견 건설사가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안강건설(2024년 시공능력 116위) - 2015년 설립된 종합건설사 - ‘디오르나인’ 주택 브랜드 보유 - 작년 안산 물류센터 프로젝트 PF 채무 830억 원 부담 → 재무 악화 - 2023년 매출 2,333억 원, 당기순이익 11억 원, 부채비율 157.5% 삼부토건(2024년 시공능력 71위) - 1948년 설립, 77년 업력의 건설사 - 국내 1호 토목건축공사 면허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