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근로자 보호 위해 건설사들이 여름 전시 체제 돌입했다 건설워커 공식블로그 2025.7.11.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11일 오후 인주-염치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찾아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 사진=국토부 【건설워커 뉴스룸=2025.7.11.】
안녕하세요, 건설워커 공식블로그 캡틴C입니다. “이 날씨에 일을 하라고요?”
연일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역대급 더위 속에서, 전국 건설현장들이 비상 대응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에서 장시간 외부 작업을 하는 건설근로자들은 그야말로 ‘폭염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와 주요 건설사들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강도 높은 보호 조치를 앞다퉈 시행 중입니다. 주요 공공기관·건설사들의 폭염 대응 전략 총정리 공공기관은 “체감온도 기준”으로 대응 수위 조절 LH(한국토지주택공사) * 체감온도 33도 이상 → 2시간마다 20분 이상...
원문 링크 : 폭염 속 건설현장, “작업 중지 OK! 수박주스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