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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2025년 시공능력평가 27위… 5년 만의 30위권 복귀

 효성중공업, 2025년 시공능력평가 27위… 5년 만의 30위권 복귀

️ 자산건전성·수익성 동반 개선… 경영평가액 2배 이상 상승 건설워커 공식블로그 2025.8.6. 안녕하세요, 건설워커 공식블로그 운영자 캡틴C 입니다.

효성중공업(중공업·건설총괄 대표이사 우태희)이 2025년 토건 시공능력평가에서 27위에 오르며 5년 만에 30위권 내 복귀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자산 건전성과 수익성 개선, 그리고 공사 실적 증가 등의 다방면 지표가 긍정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시공능력평가액 1조 7,852억 원… 전년 대비 38.1% 증가 올해 효성중공업의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은 1조 7,852억 원으로 집계되며, 2024년 대비 약 38%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순위로 환산하면 무려 12계단 상승, 2020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에 진입하게 된 것입니다. 2023년(41위)에는 40위권 밖까지 밀려났던 효성중공업은 단 1년 만에 5,000억 원에 가까운 시평액 증가를 이루며 눈에 띄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회사명 2025년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