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은 대기업, 안정성은 공무원… 건설기술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갈림길 건설워커 등록일: 25.5.5. “건설경기 불안정해서 공무원 준비했는데… 진짜 붙어버렸네요.”
지금 대기업 PJT(Project 전문직)로 잘나가는 현장에 있으면서도, 9급 공무원 합격 통지를 받은 순간부터 마음이 요동치는 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정규직 안정성과 계약직 수입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 현실, 건설워커 게시판에 올라온 실제 사연으로 함께 살펴보시죠.
사연 속으로 요즘 건설업계 쉽지 않죠. 이 글을 올린 분은 대기업 PJT(Project 전문직)로 신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약 3년간 현장 근무 예정이라고 해요.
하지만 PJT는 어디까지나 계약직, 프로젝트가 끝나면 재계약이나 정규직 전환 보장이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당장은 안정적이지만 미래는 불확실’하다는 고민은 늘 따라다니죠.
그런 와중에, 이 분은 9급 지방직 토목직 공무원(13호봉 예상) 합격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냈습니다. 현재 미혼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