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건설·쌍용건설 등 주요 건설사 모집 나서 건설워커 공식블로그 2025.6.12. 【건설워커 공식블로그=2025.06.12.】
건설경기 침체와 업황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면서, 건설사들이 프로젝트(PROJECT) 단위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전문직(PJT직)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12일 건설분야 대표 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삼성물산, 현대건설, 쌍용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한신공영 등 주요 건설사들이 PJT직 채용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PJT직은 특정 프로젝트 종료 시까지 고용이 보장되는 계약직 형태로, 본사가 직접 채용을 주관하며 현채직(현장채용계약직)에 비해 근로조건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편이다. 실무 경력에 따라 직급과 처우가 차등 적용되며, 일부 기업에서는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삼성물산, 건축현장 PJT직 모집 삼성물산은 건축현장에서 근무할 프로젝트 전문직을 모집하고 있다...
원문 링크 : 건설업계, ‘프로젝트 전문직’ 채용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