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부실확률 5년 새 2배 증가…구직자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건설워커 공식블로그 2025.3.23.
기업 부실 늘어나면서 취업시장도 얼어붙나? 최근 기업들의 부실이 크게 늘어나면서 경제 전반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특히 건설업 부실확률이 5년 사이 2배 이상 급증하며 건설업계와 관련 직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인데요. 건설업 불황이 취업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구직자들이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부실기업 증가, 건설업계는 직격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의 ‘기업부실예측분석을 통한 2024년 부실기업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외감기업(금융업 제외) 3만7510개 중 11.9%에 해당하는 4466개사가 완전자본잠식 상태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116개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 이후 최대치입니다.
특히, 부동산업과 함께 건설업의 부실확률이 가파르게 상승한 것이 눈에 띕니다. 2019년 3.3%였던 건설업 부실확률은 202...
원문 링크 : 부실기업 급증, 건설업 직격탄…취업시장엔 어떤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