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프로필렌 분리 타워 성공적 설치… 건설기술인 주목!* 안녕하세요, 건설워커 공식블로그 운영자 캡틴C입니다.
여러분, 현대건설이 또 한 번 해냈습니다!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아파트 50층 높이(118m)의 초대형 석유화학 설비를 성공적으로 설치했어요.
건설업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는 프로젝트인데요. 과연 어떤 작업이었는지, 그리고 건설기술인 여러분께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크롤러 크레인으로 현장으로 이송된 프로필렌 분리타워를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 / 사진=현대건설 이번에 현대건설이 설치한 건 프로필렌 분리 타워(Propylene Fractionator)입니다. 높이 118m, 직경 8.5m, 무게 2370톤으로, 국내 석유화학 설비 중 최대 규모!
이 장비는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핵심 설비인데요. 하역 부두에서 현장까지 이동한 후, TLS(타워 리프팅 시스템)을 활용해 14시간 만에 수직으로 세우는 데 성공했어요.
샤힌 프로젝트는 그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