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신 DL이앤씨 신임 대표이사 건설워커 득보잡 입력 2024.08.18. DL이앤씨는 14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상신 주택사업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리더를 대표로 전진 배치해 건설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신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박상신 대표는 1985년 DL건설의 전신인 삼호에 입사한 뒤 주택 사업에서만 30년 넘게 몸담은 '주택통 베테랑'이다. 2014년 삼호 경영혁신본부장, 2016년 고려개발 대표, 2017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장 등을 지낸 뒤 2018년 3월부터 대림산업 대표를 맡았다.
박 대표의 가장 큰 강점은 경영 능력을 입증한 '검증된 리더'라는 점이다. 대림산업 대표 시절 사업 구조와 조직 문화 혁신을 주도하며 실적을 대폭 끌어올렸다. 2019년 사상 최대인 1조원의 영업이익을 거두고,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빅3'에 올랐다.
앞서 삼호에선 경영혁신본부를 맡아 워크아웃 조기졸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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