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채직 경험, 도전이냐 기다림이냐? 건설구직자의 현실 고민 건설회사 취준생을 위한 건설워커 JOB가이드 질문 건축직으로 현장 취업을 준비하는 20대입니다.
그동안 도급순위 100위권 안팍 건설사에서 정규직과 계약직으로 일할 기회가 몇 번 있었지만, 원하는 조건과 맞지 않아 거절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와서 돌이켜 보니 후회스럽기도 하네요ㅠㅠ 그러다가 최근 도급순위 200위권의 건설사에서 학교 신축공사 현장의 현채직 제의를 받았습니다.
제가 직접 지원한 곳은 아니고, 건설워커에 온라인 이력서를 등록했더니 해당 건설업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은 현채직이라고 거절할 입장이 아닙니다만, 제가 목표로 삼고 있는 1군업체 아파트 공사 현장이 아니고, 거리도 멀어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 경험을 쌓기 위해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나을까요?
대안이 존재한다면, 당연히 현채직을 선택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답변 이와 같은 질문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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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건설사 현채직, 고민되는 선택: 가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