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 116위 안강건설, 기업회생절차 신청! 건설업계 위기 신호탄?
건설워커 득보잡 2025.2.26. 안녕하세요, 건설워커 운영자 건썰입니다. 2024년 토건 시공능력평가(일명 도급순위) 116위의 중견 건설사 안강건설(대표이사 안재홍)이 결국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이는 최근 신동아건설(58위), 삼부토건(71위), 대저건설(103위, 경남 지역 2위) 등 연이은 법정관리 신청 사례와 맞물려 건설업계의 전반적인 위기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디오르나인 안강건설, 기업회생절차 신청… 건설업계 위기 신호탄?
안강건설 법정관리 신청 배경 법정관리 신청: 2024년 2월 24일, 안강건설은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법원은 재산 강제집행을 막기 위해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습니다.
주요 사업: - 2015년 설립된 이후 ‘The 럭스나인’(김포·용인) 오피스텔 시공 - 2022년 판교대장 디오르나인 및 안산 성곡동 ...
원문 링크 : 안강건설, 법정관리 신청! 건설업계 위기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