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신동아건설, 대저건설, 삼부토건, 안강건설: 1, 2월 두달만에 법정관리 연쇄 신청 건설워커 득보잡 2025.2.26. [긴급속보] 올해 들어 중견 건설사들이 줄줄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25년, 건설업계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자금난과 경기 침체 속에서 연쇄 부도가 이어지며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중견 건설사들이 잇따라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이번 사태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동아건설과 대저건설에 이어 삼부토건, 안강건설도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여기에 대우조선해양건설까지 2년도 채 안 돼 다시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연쇄 부실’ 사태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또 법정관리… 2년도 못 버텼다 27일,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수원회생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2023년 2월에도 법정관리를 신청했던 회사인데,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