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점프업 이직은 하늘의 별따기? 현실적인 이직 전략을 세우자!
건설워커 득보잡 2025.2.3. 건설사 점프업 이직,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건설업계에서 "2군에서 1군으로 가는 건 하늘의 별따기다"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하지만 이 말이 100% 맞는 것도, 100% 틀린 것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본인의 위치와 목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략을 세우는 것입니다. 1군과 2군의 구분은 시공능력평가액(시평액)에 따라 나뉘며, 1군 건설사는 시평액 4,200억 원 이상, 2군 건설사는 1,400억 원 이상~4,200억 원 미만의 업체를 의미합니다. 1군 내에서도 1위 삼성물산(31조 8,536억 원)과 77위 대방산업개발(4,244억 원)은 엄청난 격차가 존재하듯, 2군 또한 최상위와 최하위 업체 간의 차이가 큽니다. (2024년 시공능력평가액 기준) 즉, 같은 2군이라도 어디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1군 이직의 가능성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건설사 등급...
원문 링크 : 2군업체에서 1군으로! 건설기술인의 전략적 이직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