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서 발전소 짓고 돈 번다!" 건설워커 득보잡 2025.3.13.
두산에너빌리티가 2조2000억 원 규모의 대형 공사 계약을 따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인데요.
국내 기업과 컨소시엄을 이뤄 EPC(설계·기자재 공급·시공·시운전)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우디에서 대형 발전소 두 개 짓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과 함께 ‘사우디 루마1, 나이리야1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사우디 전력조달청(SPPC)이 국제 입찰을 통해 발주한 사업으로, 리야드 북동쪽 80km 지점(루마1)과 470km 떨어진 곳(나이리야1)에 각각 1800MW급 가스복합발전소를 짓는 내용입니다.
EPC 방식으로 진행! 두산이 전 공정 책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인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 설계부터 기자재 공급, 설치, 시운전까지 전 공정을 책...
원문 링크 : 두산에너빌리티, 사우디서 2.2조 원 대형 프로젝트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