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려면 SNS에서 말을 아껴라: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건설워커 득보잡 2025.5.9.
안녕하세요, 건설워커 운영자 건썰 입니다. 요즘엔 채용 전형의 일부로 지원자의 SNS를 살펴보는 기업도 꽤 있습니다.
“개인의 자유니까 뭐 어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온라인에서의 발언은 생각보다 오래 기억되고 쉽게 퍼질 수 있습니다.
정치, 이념,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의견을 표현하고 싶다면, 최소한 생각은 해보고 올려야 합니다. ‘착각의 함정’, 누군가는 조용히 당신을 평가한다 SNS에 글을 올리면, 나를 팔로우하거나 친구인 사람들 중 ‘동의하는’ 사람만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마치 ‘내 생각이 맞다’는 착각에 빠지기 쉬워요. 하지만 내 글에 불편함을 느낀 사람은 대개 반응하지 않고 조용히 언팔하거나 기억해둡니다.
특히 정치적이거나 이념적인 글은 분명한 호불호가 갈립니다.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는 나를 “편향된 사람”으로 기억하게 될 수도 있죠.
채용 담당자는 당신의 흔...
원문 링크 : 취준생 SNS 사용설명서: 생각 없이 쓰다간 큰코 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