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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종합건설 법정관리 신청…‘7월 위기설’ 현실화?

 신한종합건설 법정관리 신청…‘7월 위기설’ 현실화?

PF 부실·미분양 직격탄…건설경기 한파 속 중견·중소건설사 줄도산 경고등 건설워커 득보잡 2025.7.5. 【건설워커 득보잡=2025.07.05.】 7월 초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7월 3일 대한경제 단독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의 중견건설사 신한종합건설이 결국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만 10곳이 넘는 건설사가 줄줄이 무너졌는데, 하반기 첫 사례가 터지자 업계 안팎에서 다시 ‘7월 위기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건설구직자 여러분, 업계 위기 상황에서도 분명 기회는 있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건설워커와 함께 전략적으로 준비하세요.

PF사업장 미분양이 만든 무너진 균형 신한종합건설은 2024년 기준 토건 시공능력평가액 1,273억 원, 전국 206위 / 경기도 내 42위 규모의 중견사입니다. 오랫동안 공공 중심 내실형 기업으로 평가받았지만, 최근 민간 개발로 방향을 넓히면서 서울 신림동 주상복합, 경기 화성 지식산업센터 PF사업장 등에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