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구인구직사이트를 통해 구직활동 중인 취린이입니다.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넣은 회사에서 오늘 제 이력서를 열람했다고 뜹니다. 그런데, 추가할 내용이 있어서 지원 취소후 다시 지원하려고 합니다.
이런 경우 회사에서 안좋게 보려나요? 이미 열람했으니 그대로 두는 게 나을지, 아니면 지원취소 후 재지원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A. 입사지원 → 지원취소 → 재지원은 구인구직시장에서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이미 지원한 이력서에 잘못된 내용이나 추가할 부분이 있으면 '지원 취소'하고 다시 지원하세요. 안좋게 볼 이유는 없습니다.
특별히 불이익은 없으며 취소 후 재지원하면 오히려 "관심이 있어서 수정까지 했구나"하고 좋게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인사담당자 개개인의 성향은 다양합니다.
참고로, 인사담당자가 이력서를 열람한 상태에서 지원 취소를 진행한 경우에는 입사지원 취소 이력이 남습니다. 즉 인사담당자가 취소사실과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취소 사유를 알맞게 선택해주셨다면 별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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