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한주가 천천히 가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내일이 벌써 금요일이에요. 백수생활을 지금 한 달 좀 안되게 하고 있는데 시간도 안 가고 무료해지고 밖에도 잘 안 나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가끔 음식점이나 카페를 가게 될 때마다 이렇게 제 포스팅을 장식하게 됩니다!
오늘 포스팅은, 며칠 전 쌍문역에 갔다가 배가 출출하길래 어디 갈까 고민하면서 발견했던 곳이에요. 지나치려다가 청국장 냄새가 아주 구수하고 진하게 올라와서 들어가게 됐답니다.
그럼 차근차근 소개해 드릴게요 <외부> 정담 뚝배기는 쌍문역 혼밥이 가능한 곳으로 쌍문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지하에 음식점이 자리 잡고 있어요. 외관에는 커다란 간판과 메뉴판이 있어서 찾긴 어렵지 않아요 입구로 내려가면 생각보다 더 깊은 지하에 음식점 입구가 있었어요!
사실 저는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음식점들이 위생관리나 이런 게 열악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정담 뚝배기의 인테리어를 보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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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쌍문역 혼밥러들의 천국, 저렴한 외식 정담 뚝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