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 프랑스 파리.
나에게 철도 파업이라는 신기한 경험을 시켜준 새로운 도시, 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웠던 곳. 2달간의 유럽을 프랑스에서 마무리한다고 생각하기 괜히 낭만에 물들어서 1.5배 정도 기억이 미화된 것 같기도하다. 그럼 프랑스 파리 2박 3일, 시작해보려고 한다.
프랑스 파리 1) Sainte-Chapelle 생트샤펠 성당 Sainte-Chapelle · 10 Bd du Palais, 75001 Paris, 프랑스 · 예배당 goo.gl 파리에 가면 무조건 가야하는 생트샤펠 성당 Sainte-Chapelle 생트 샤펠 성당은 14세기까지 프랑스 왕들이 거주하던 중세 Palais de la Cité 내에 있는 고딕 양식의 왕실 예배당이다. 진짜 모자이크 성화를 통해 들어오는 빛부터 이 오묘한 색감이 주는 경이로움이 전에 경험한적 없는..
뭉클함까지 느끼게 한다. 필름으로 찍길 잘했다..
이렇게 입벌리고 감상다하다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향했다. 2)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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