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벽걸이 TV를 처음 설치한 이후로 TV와 모니터 모두 스탠드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요즘 기본 제공되는 스탠드는 엘리베이션 / 틸트 / 스위블에 피봇까지 다양한 움직임을 지원해, 사용성이 개선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벽걸이 브라켓과 모니터 암의 자유도가 더 높고, 공간 활용 측면에서는 비교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용하는 34인치와 32인치 듀얼 모니터 또한 처음부터 암에 거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43인치 monitor를 새로 구입하면서 번거로운 문제가 생겼습니다. 34"에서 43"로 교체하려고 하니, 모니터의 VESA(베사) 마운트 규격이 달라지네요. 34인치는 1..........
모니터 베사 VESA 마운트 규격 불일치, 확장 브라켓 구입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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