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전부터 발열 이슈가 있었던 갤럭시S21 시리즈. 지난 6월 제조사에서 '단말 발열 개선' 업데이트까지 배포한 바 있습니다.
삼성에서도 '발열 개선'이란 직접적인 용어를 사용했으니, 제조사에서도 어느 정도는 인정한다는 의미겠죠. 하지만 사전예약으로 구입한 제 입장에서는, 9개월이 넘는 기간을 사용했지만 발열로 인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6월 중순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알림을 보았지만 계속해서 미뤄왔죠. 아무래도 온도가 높은 여름에 더 큰 문제가 발생할 테니, 그때 update를 진행하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한여름이 지나도 특별한 문제는 없더군요. 발열보다는 여러 앱을 사용 중 카메라를 실..........
삼성 갤럭시S21 발열 카메라 업데이트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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