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출시된 맥북에어 M1을 서브용 노트북으로 사용한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출시 2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만족하며 쓰고 있는 디바이스죠.
저 역시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동시에 많은 분들이 불만을 표출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포트의 구성이죠. 'USB Type C 썬더볼트3' 2개와 헤드폰 잭 1개가 전부입니다.
썬더볼트 규격은 3 -> 4로 업그레이드 이건 지난 6월에 발표 후, 7월에 국내에 출시된 맥북에어 M2와 MacBook Pro 13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제기했기에, 포트의 보강이 있을 거라는 루머가 오랫동안 계속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맥세이프(MagSafe) 3' 하나 추가로 끝나고 말았죠. 이마저도 M2 프로 13은 구형 폼팩터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즉, 맥북을 제대로 편리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부족한 ports를 확장해 줄 USB 허브가 필수라는 이야기입니다. MacBook엔, 아직까진 범용성이 높고 다양한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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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맥북허브, 가성비 썬더볼트3 초텍 7in2 USB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