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icon 윈도우 10 11을 사용하기 전, windows XP를 사용했던 분들은 알고 있을 겁니다. 작업 표시줄의 첫 번째 아이콘은 '바탕화면 보기 바로가기' 였습니다.
이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그만큼 활용도가 높고,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해, 첫 번째에 배치했을 거고요. 하지만 윈도우 10과 11엔 '바탕화면 보기, 바로가기' 아이콘을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
대신 마우스 커서를 모니터 오른쪽 하단으로 가져가면, 작은 버튼이 하나 생깁니다. 누르면 '바탕화면 보기 바로가기'가 실행되죠.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여전히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해 배치했을 겁니다. 하지만 버튼이 너무 작습니다.
또 듀얼 모니터를 쓴다면, 마우스 커서가 오른쪽 모니터로 넘어가는 경우도 생깁니다. 즉 잘 활용하기엔 꽤 불편한 위치와 크기입니다.
너무 활용도가 떨어지는 사용 방법이죠. 물론 윈도우 10 11에서는 icon을 마우스로 클릭하는 대신, 단축키를 활용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short cuts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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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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