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권 안되는 책의 대부분은 역사에 관한 책이다. 큰 재주나 소양이 있는 것은 아니나 우선 재미가 있어 보게 된다.
대부분 중국 역사에 관한 것인 데 중국의 변화가 우리와 밀접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역사가 미래를 애기해 주진 않아도 에측할 수 있는 안목은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글들은 프랑크푸르트 총영사를 지낸 백범흠 정치학 박사의 글을 인용함을 알려드립니다. 주(周)·진(秦)·한(漢)·당(唐)에서 중화인민공화국에 이르기까지 우리(동이족)와 중국(한족)의 접촉면에서 이뤄진 역사를 다룬다.첫 회는 한족의 탄생,한족의 나라 한(漢)과 만주-몽골-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흉노(匈奴) 사이에 길고도 거대한 전쟁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고조선과 부여에도 도전과 변화의 세찬 물결이 밀려드는 데 .... 1949년 건국한 중화인민공화국(People's Republic of China)은 1982년 이래 영토 및 국민 통합을 위해 현재의 중국 영토 안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실을 모두 중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