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中 5000年 황허의 거센 물결 한족에 맞선 고조선/한(漢)·흉노 전쟁과 동아시아(3-2) 나만의 탐정 2018. 8. 29. 17: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라고 합니다. 배워서 아는 것 하고 외부의 정세를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의 몫인 데 되풀이 되는 것이 역사가 아닐까 합니다.
제후는 훗날 정(鄭), 진(晉), 연(燕), 노(魯), 제(濟), 위(衛), 송(宋), 등으로 알려지게 된 '국(國)'을 받았다. 진(晉)과 같은 제후도 조(趙), 위(魏), 한(韓) 등의 공신을 책봉했는 데, 그들은 경(卿) 또는 대부(大夫)로 불렸으며 '가(家)'를 받았다.
'국가(國家)'라는 말은 이렇게 생겨났다. 주(周) 부족은 원래 산시성 서부 빈(豳) 지방에 거주하다가 원시 티베트계 혹은 원시 터키계로 추정되는 융족(戎族)의 압박을 받아 동남쪽에 위치한 기산(岐山) 기슭의 주원(周厡)으로 이동해 성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