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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부상이 잦았던 유리몸 축구선수 TOP 7

 21세기 부상이 잦았던 유리몸 축구선수 TOP 7

아부 디아비 (Abou Diaby) 국적 : 프랑스 (France) 출생 : 1986년 5월 11일 주요 포지션 : 미드필더 부상횟수 : 21번 (누적 1747일) - 프랑스의 탑클래스 유망주로 기대받았고 한때 '흑지단'이라고 불릴 정도로 간간이 그에 걸맞은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여러 차례의 살인태클과 그 여파로 인한 잦은 부상으로 인해 폼이 저하되어 결국 재능을 꽃피우지 못하고 역사상 최고의 유리몸으로 이름을 널리 알리고 만 아쉬운 선수다. 심각한 유리몸으로 제대로 뛰지를 못한다. 10-11시즌 이후 경기를 뛰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었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의 유리몸으로, 부상을 자주 당하는 동시에 부상을 당했다 하면 장기부상을 끊어대는 터라 디아비가 제대로 활약하는 모습을 본 팬은 적었다.

이 정도로 부상이 심각하다면 당장에 내쳐야 할 선수 같지만, 정말 팬들을 화나게 하는 것은 디아비의 부상경력보다 디아비가 있으면 정말로 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다. 아르연 로벤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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