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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규제 강화 10월 16일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 총정리

 서울 전역 규제 강화 10월 16일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 총정리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이 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그리고 집값 15억 원 초과 아파트의 주담대 한도 축소까지! 10월 15일 기준, 부동산 시장에 큰 변화가 한꺼번에 찾아왔습니다. ️

서울 전역, 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오늘(10월 15일) 정부는 긴급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서울시 25개 모든 자치구를 투기과열지구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는 2017년 이후 8년 만의 전면 지정으로, 서울 내 부동산 거래 전반에 강력한 규제가 적용됩니다.

주요 규제 내용 요약 구분 주요 내용 투기과열지구 주택담보대출 비율(LTV) 축소, 분양권 전매 제한 강화 토지거래허가구역 일정 면적 이상 거래 시 구청 허가 의무 청약 규제 강화 1순위 요건 강화, 재당첨 제한 확대 자금출처 조사 현금·차입금 출처 조사 강화 이번 지정으로 서울 전역의 부동산 거래는 더 꼼꼼한 자금심사와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하며, 특히 재건축·개발지역 중심의 투자 수요 억제가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