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중단됐던 정부 주요 시스템들이 점차 복구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0월 18일 오후 6시 기준, 전체 709개 시스템 중 367개를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복구율은 51.8%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복구 진행 현황 지난달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의 주요 전산시스템이 일시적으로 셧다운되며, 민원 서비스 및 공공 시스템 운영에 일시적인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즉시 복구대책본부를 꾸리고 24시간 복구 작업을 이어온 결과, 현재 절반 이상이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전했습니다. 복구된 주요 정부 시스템 이번에 새롭게 복구된 시스템에는 1365 자원봉사 포털, 정부 OTP 발급 시스템, 정부24 일부 서비스, 등 10여 개의 핵심 공공 서비스가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자원봉사 관련 플랫폼과 공공 인증 시스템의 복구는 국민 생활과 직결된 서비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