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원주투데이 오늘(19일), 폐쇄된 원주 반곡역 철길에 새로운 생명이 불어넣어졌습니다. 바로 반곡역에서 금대리 똬리굴까지 이어지는 관광 열차의 시범 운행이 시작된 건데요.
이로써 원주의 대표 관광 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색색의 열차,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움 분홍색으로 꾸며진 관광열차에는 고등학생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승객들이 탑승하며, 원주의 풍경을 따라가는 색다른 여행을 즐겼습니다.
열차는 원주의 자연과 역사, 그리고 물길을 따라 부드럽게 달리며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했습니다. 반곡역~금대리 똬리굴 6.8km 구간 운행 이번 관광열차는 원주 반곡역에서 금대리 똬리굴까지 6.8km 구간을 연결합니다. 2027년 정식 운행을 목표로, 이번에는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시범 운행이 이루어졌습니다.
반곡 금대 관광 일원 개발 사업 이번 열차 개통은 원주의 반곡 금대 관광 일원화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총 사업비는 954억 원 규모로, 7만8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