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새벽경매로 과일을 선별해 직접 가져오는 감자아저씨 쇼핑몰 이용 후기

 새벽경매로 과일을 선별해 직접 가져오는 감자아저씨 쇼핑몰 이용 후기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명절에 많은 식구들이 방문을 하니 이리저리 과일을 준비하다가 무언가 때묻지않고 풋풋한 느낌을 가진 ‘감자아저씨’라는 상호를 알게 됐습니다.

새벽 시장에서 직접 고른다는 말에 끌렸고, 새벽경매과일이면 신선도가 확실하겠다 싶어 주문했어요. 집과 사무실에서 같이 먹어볼 생각으로 이것저것 넉넉하게 주문을 해봤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직접 선별한 새벽경매과일답게 믿음이 다름 받자마자 먼저 맛 본 건 감귤과 샤인머스켓이에요. 감귤은 껍질 얇고 향이 선명했고, 물 한 모금 머금은 듯 탱탱했습니다.

한 때 참 많이 유행했던 샤인머스켓은 껍질 얇고 톡 터지는 식감, 그리고 입안에 퍼지는 달달함에 모두가 좋아했어요. 단맛 밸런스가 과하지 않아 금방 질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사과대추를 먹어봤는데, 세상에 이렇게 맛있을 줄은 사실 생가도 못해서 좀 충격이었어요. 아삭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