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자존심 손흥민(SON HEUNG-MIN) 선수가 미국 무대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 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에서 데뷔한 손흥민이 ‘MLS 올해의 신인상(Newcomer of the Year)’ 후보로 공식 선정되며, 또 한 번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손흥민, MLS 신인상 후보로 이름 올리다!
MLS 사무국이 발표한 ‘2025 시즌 어워드 후보 명단’에 따르면, 손흥민(LAFC) 은 안데르스 드라이어(샌디에이고 FC), 필립 진커나겔(시카고 파이어 FC) 와 함께 ‘MLS 올해의 신인상’ 부문 3인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2025년 처음 MLS 무대에 데뷔한 선수 중, 이전에 다른 프로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리그 적응력과 팀 기여도, 경기 임팩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됩니다.
손흥민은 올 시즌 LAFC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며, 리그 데뷔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득점과 어시스트 모두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