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KBL 부산 KCC의 간판스타 허웅이 드디어 해냈습니다 2025-26 시즌 프로농구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1라운드 MVP의 주인공이 된 거예요! KBL은 10월 31일 공식 발표를 통해 “허웅이 총 111표 중 58표를 얻어 창원 LG의 아셈 마레이를 큰 차이로 제치고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허웅에게 특히 의미가 깊어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라운드 MVP를 수상했거든요 게다가 KCC에서는 송교창(2020-21 시즌 2라운드 MVP) 이후 무려 5시즌 만의 영예랍니다.
허웅, ‘믿고 보는 에이스’의 진가 보여줬다 허웅은 이번 시즌 1라운드에서 9경기에 나서 평균 34분을 소화하며 18.3득점을 기록했어요. 3점슛은 무려 경기당 2.7개(리그 공동 1위) KCC 전체 득점 중 24.7%를 혼자 책임졌고, 득점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국내 선수이기도 합니다. 정말 ‘공격의 핵심’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죠 부상 악재 속에서도 홀로 버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