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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에 이어서 MLS 연봉 2위

 손흥민 메시에 이어서 MLS 연봉 2위

리오넬 메시 이어 ‘연봉 160억 원’…MLS 전체 2위 ️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LAFC)이 미국에서도 빛나고 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MLS 전체 연봉 2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손흥민, 연봉만 무려 160억 원! MLS 선수협회가 공개한 2025 시즌 연봉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의 기본 연봉은 1,040만 달러(약 148억 원), 계약금과 마케팅 보너스 등을 포함한 총 보장 금액은 1,120만 달러(약 16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금액은 리그 전체 2위로, 1위는 메시(2,040만 달러·약 291억 원)가 차지했다. 즉, MLS에서 1,000만 달러 이상을 받는 선수는 메시와 손흥민 단 두 명뿐이다.

‘손흥민 효과’, 미국에서도 폭발 손흥민은 지난 8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LAFC(로스앤젤레스 FC)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직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