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MBC 한동안 방송을 쉬던 백종원 대표가 6개월 만에 복귀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단순한 요리 예능이 아닌 지구 환경을 주제로 한 감성 프로젝트, 바로 MBC ‘남극의 셰프’입니다. 13년 만에 돌아온 남극 시리즈!
MBC는 오는 11월 17일(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했습니다. ‘남극의 셰프’는 2012년 방영된 ‘지구의 눈물: 남극의 눈물’ 이후 13년 만에 돌아온 남극 기획 시리즈로, 혹독한 남극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의 일상과 식사, 그리고 생존 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낼 예정이에요.
특히 이번 작품은 ‘요리 예능’이라기보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하는 기후환경 다큐멘터리에 가깝다는 점에서 기존 백종원표 프로그램들과는 결이 확실히 달라요. 백종원, 다시 주방으로… 하지만 이번엔 ‘남극’ 백종원은 지난 5월, 여러 논란을 계기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었죠.
그런 그가 이번에 선택한 복귀작은 다름 아닌 ‘남극의 셰프’. 이번엔 셰프로서 요리를 선보...
원문 링크 : 백종원 6개월 만에 남극의 셰프로 방송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