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ENA 다가오는 11월 17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는 드라마 <우리 동네 특공대>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액션이나 코미디가 아닌, “우리 동네를 위해 다시 뭉친 예비역 특공대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코미디인데요.
총 10부작으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에요. 신선한 콘셉트, 우리 동네를 지키는 히어로들 ‘특공대’라는 단어가 주는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이 드라마는 국가를 위한 작전이 아닌, 이웃을 위한 작전을 펼칩니다.
전역 후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간 예비역들이 다시 모여 동네의 평화를 지키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내죠. 매회 새로운 사건이 벌어지고, 그 안에서 보여지는 ‘팀워크’와 ‘의리’,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유머’가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탄탄한 배우진과 제작진 주연으로는 윤계상, 진선규, 김지현 등 개성 강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