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국축구연맹 핵심은 ‘심판’ 그리고 ‘잔디’였다 K리그를 떠나는 두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제시 린가드와 포옛 감독.
서로 다른 위치에서 한국 축구를 경험했지만, 이들이 공통적으로 남긴 말은 의외로 같았습니다. 바로 심판 판정 문제 그리고 경기장 잔디 상태였습니다.
두 사람의 마지막 메시지는 한국 축구가 앞으로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잔디 상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 린가드 & 포옛 공통 의견 린가드는 한국을 떠나며 가장 먼저 ‘경기장 잔디’를 얘기했습니다.
유럽은 눈이 와도 문제 없이 훈련할 수 있을 정도로 잔디 관리 시스템이 체계적이라고 강조했죠. “한국은 잔디 품질 때문에 훈련 일정이 자주 영향을 받는다.” — 린가드 포옛 감독 역시 과거 같은 지적을 했습니다.
경기장마다 잔디 상태가 들쭉날쭉하고 클럽하우스 시설과 함께 전반적인 인프라가 아직 개선될 여지가 많다고 말했죠. “잔디와 훈련 환경이 선수들의 기량과 경기...
원문 링크 : K리그를 떠나는 린가드와 포옛 감독이 지적한 K리그 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