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역사에는 수많은 전설적인 공격수들이 존재했습니다. 웨인 루니, 라이언 긱스, 티에리 앙리, 해리 케인… 하지만 단일 클럽 기준 최다 공격포인트(G+A)라는 항목에서 이제 가장 위에 적힌 이름은 모하메드 살라(Mohamed Salah)입니다 프리미어리그 단일 클럽 공격포인트 TOP 기록 최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모하메드 살라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한 클럽에서 기록한 공격포인트 최다 1위에 올랐습니다.
살라 – 277 공격포인트 루니 – 276 긱스 – 271 해리 케인 – 259 티에리 앙리 – 249 단 1포인트 차이로도 역사가 갈릴 수 있는 영역에서 살라는 결국 정상에 올랐습니다 리버풀에서 완성된 살라의 전성기 살라의 이 기록이 더 특별한 이유는 모두 리버풀 소속으로만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이적 후 즉각적인 적응 매 시즌 두 자릿수 득점 부상 없이 유지된 경기력 빅매치에서의 결정력 살라는 단순히 한 시즌 반짝한 선수가 아니라 꾸준함의 상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