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말과 글의 정확성이 신뢰를 좌우합니다. 특히 메일, 메신저, 보고서에서 무심코 쓴 맞춤법 하나가 “일 대충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어요 틀리기 쉬운 회사 맞춤법, 이렇게 고치세요!
1️ 결제 → 결재 결제: 돈 처리 결재: 상사의 승인 회사에서는 대부분 결재(승인)가 맞아요! 2️ 몇일 → 며칠 ‘몇 일’처럼 보여도 며칠이 맞는 표현입니다. 3️ 금새 → 금세 ‘아주 짧은 시간’을 뜻할 때는 금세가 맞아요. 4️ 바램 → 바람 희망, 소망은 바람 5️ 제작년 → 재작년 ‘그저께의 해’ 재작년이 맞는 표현입니다. 6️ 꼼꼼이 → 꼼꼼히 부사는 대부분 -히로 끝나요. 7️ 일일히 → 일일이 반복해서 하나하나 = 일일이 8️ 할께요 → 할게요 약속·의지는 -게요 9️ 요컨데 → 요컨대 “요약하면”이라는 뜻 요컨대가 맞습니다.
각별이 → 각별히 부사형은 각별히 1️1️ 서슴치 → 서슴...
원문 링크 : 회사에서 틀리면 민망할 수 있는 맞춤법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