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무대에서 다시 증명한 한국 여자 탁구의 저력 신유빈·김나영, 나란히 16강 진출… 쉽지 않은 여정 속 값진 결과 요즘 탁구 팬이라면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아컵 무대에서 우리나라 여자 탁구 선수들이 나란히 16강에 오르며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는 점이에요. 이번 대회는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렸고, 남녀 각 32명이 참가해 4명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만이 16강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한 경기, 한 게임이 모두 치열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죠. 출처 : ITTF 신유빈, 흔들림 속에서도 집중력으로 돌파 신유빈 선수의 조별리그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어요.
초반 경기에서는 기세 좋게 승리를 챙겼지만, 중간 과정에서 접전 끝에 아쉬운 패배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인상 깊었던 건 승부처에서의 집중력이었어요 듀스까지 이어진 중요한 게임을 차분하게 가져오며 흐름을...
원문 링크 : 신유빈 김나영 나란히 아시안컵 16강 진출 여자탁구의 저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