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출기업의 해외 마케팅 파트너, 월디마케팅입니다. 2026년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해외 글로벌 마케팅 대행사를 찾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미팅을 해보면 제안 방향이 비슷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피드 예쁘게 꾸며드릴게요.”
“팔로워 늘려드릴게요.” “카드뉴스를 정기 업로드해드릴게요.”
브랜드 소비재(화장품/패션)라면 일부 맞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기계, 부품, 소재, 장비, IT 솔루션처럼 B2B 수출기업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B2B 바이어는 SNS를 ‘구경’하다가 계약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먼저 검색합니다.
“manufacturer / supplier / OEM in Korea” “lead time / MOQ / certification” “how to install / how it works / spec comparison” 그래서 B2B 수출기업이 대행사를 고를 때는 ‘예쁘게 업로드’보다 아래 2가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구글 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