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라는 장르한때는 통기타가 대중적이고 인기 많았던 적이 있었다~요즘처럼 트로트가 판세를 뒤엎고 인기몰이를 할 줄이야 누가 알았을까~~음악에서 무엇이 맞고 틀리다는 기준은 없다~그냥 내가 미치도록 좋아할 수 있는 것이라면그것이 나의 장르이고 애창곡일 뿐~!!좋아하는 음악의 스타일이 합친 사람들의 시대 몰이....기왕이면 나와 같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도 나와 공감 되는사람이 많았으면 하는 것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라서 그런 생각이 드는가 보다나는 통기타가 좋고,발라드가 좋다~분위기 좋은 곳에서 커피 한 잔에 들을 수 있는 음악에 빠져들게 만들 수 있는 곡이 있다면그 시간 만은 정말 빠지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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