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의 부족한 문해력 부족, 간단한 단어도 모르는 시대... 최근에 기사라든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그냥 웃자고 올린 글인 줄 알았는데 꽤 충격적인 글들을 봤습니다.
우천시는 어디에 있는 도시인가요? 익일은 뭔가요?
이길을 잘 못 쓴 건가요? 누구누구 배상, 배상이 뭔가요?
보상해 준다는 건가요? 0명 구함, 사람을 안 구할 거면서 공고는 왜 내는 것이냐!
금일이 금요일을 말하는 건가요? 등등..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웃자고 코너를 구성한다고 해도 웃기지도 않을 저런 단어들을 모르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글들이었습니다. 근데 또 문제는 설명을 해주면 되레 화를 낸다거나 쉬운 말 사용하지 어렵게 말하냐 등등 참 요즘 내가 느끼는 상식과 본인들의 상식이 참 다르구나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의 부족한 문해력에 대해 매우 우려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이는 단순히 책을 읽지 않고 글을 쓰지 않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보다 복합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디...
#
문해력
#
문해력논란
#
문해력우천시
#
문해력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