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막 싱가포르 혼자 여행 다녀온 나도어디갈지몰라입니다~ 어쩌다보니 가족여행으로 준비했던 싱가포르가 저의 첫 해외여행이 되었는데 저처럼 혼자 가거나 해외여행이 낯선 사람들을 위해 후기 글을 까먹기 전에 남기려고 쓰니 꼭 도움되시길 바랄게요! 오늘은 싱가포르의 인공섬인 센토사로 넘어온 1박2일 제 코스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간단 요약본 더커피빈(아침and커피)----산책 및 자전거 대여 후 섬투어-----팔라완비치-----아시아대륙최남단-----코스테스(저녁) 센토사섬까지 들어온 방법은 자세히 따로 포스팅 해놓겠습니다 참고부탁드려요~ 제가 바보같이 경험했던 걸 ㅠ 다른 분들은 안그려셨으면 해서 자세히 적어놓았습니다!
저는 오후 늦게 센토사섬에 들어와서 사람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저녁에도 꽤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해변가 따라 여러 펍들과 식당들이 즐비해있는데 센토사 맛집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코스테스 #트라피자 이 곳에 있는데 다들 거리가 걸어서 갈정도로 가까운 거리라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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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소비치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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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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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