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 트랙 볼 (탑 형태) 공을 2순위(1위 줄/끈)로 좋아하는 티케가 가장 애정하는 장난감 중 하나는 탑돌이(?) 트랙볼이에요!
이사 전에 사용하던 하얀색 트랙볼은.. 티케가..
공을 전부 빼서 숨겨버려서 매일매일 찾아라 드래곤볼 놀이를 해야했어요... 그래서!
이사를 오자마자 초록색을 좋아하는 집사의 취향에 딱 맞는 싱그러운 트랙볼을 샀어요! 쿠팡에서 구매했다는 내돈내산 인증부터!!
티케야! 놀자!
티케의 사용기 어릴때는 눈높이가 맞아서 앉아서 했지만 지금은 많이 커진 티케가 누워서 공을 돌려요 ㅋㅋㅋ 이 흰색 트랙볼은 처참하게도... 앙상하게 뼈대만 남았었어요..
아래 영상처럼 티케가 모든 공을 쏙쏙 뽑아버렸었거든요..ㅎㅎ 지금은 이렇게 잘 (누워서) 가지고 놀아요! 두르르륵탁 소리나면 혼자서 공놀이를 하고 있는 거더라구여!
왔다 갔다 재밌는지 한 번 놀면 푹 빠져서 20분정도 드륵- 탁! 소리가 나요 ㅎㅎ 추가로 위에있는 별을 이렇게 괴롭히면!
사냥놀이하자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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