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한 주가 빨리가는지 싶따 스스로 약속한대로 1월 2주차 일기 시작! 시작은..
전자렌지에 스프 넣고 돌렸다가 사고쳤따 분명 1분 30초 적혀있는데 설명서 안읽어주는게 / 설명서대로 안하는게 국룰이니까!(?)
1분 30초 돌렸는데도 안 뜨끈해서.. 더 돌렸다가..ㅋㅋ 냉장고 안에서 바글바글 끓더니 터져따 ㅋㅋㅋㅋㅋㅋ 사고수습도 내가 했으니까 괜차나 괜차나~ 집 앞 맛집 카페를 찾아따!
나중에 요 카페 소개글도 써볼까 싶을정도로 너무 마싯당 ㅋㅋㅋㅋ 일단 여기있는 빵 중에서 까눌레가 최애! 딱 한국인의 단맛(너무 달지도 안달지도 않음!)
이때는 집에 포장해와서 먹었지만 다음엔 자리잡고 수다떨러 가볼까 싶기도 하다! 남동생이 집들이 선물로 사다달라고 고른 미지아 커피머신!
디자인이 마음에 든건가 싶다 일단 해외직구로 주문했다보니 오려면 멀었는데 ... 내가 가진거랑 다른 제품이라 궁금하닷 ㅋㅋ 집들이가서 내가 1빠로 해봐야징ㅋㅋ 잠들기 전에 티케가 너무 귀여워서 짧게 만들어본 영상!...
원문 링크 : [게으른 일기] 24년 1월 2주차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