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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일기] 24년 1월 일상 일기 :: 미도어묵, 테무깡, 링피트

 [게으른 일기] 24년 1월 일상 일기 :: 미도어묵, 테무깡, 링피트

시작은 스티커로 시작하는게 가장 고민이 적은거 같아서 애용하게된 오늘의 포스팅냥이!! 아직도 우리집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치우지 않았다싶이..

게으른 집사의 일기는.. 결국 1달 단위가 되어버렸다 ㅎㅎ 1월이 한 해의 시작인만큼 해보고싶다고 고민만 했던 것들을 정말로 경험해본게 많은 한 달이었다.

일단, 매일 아침마다 지하철 앞에 있는 포장마차? 어묵 파는 곳에서 사람들이 맛있게 어묵도 먹고 그 냄새가..

너무 식욕을 자극했었다. 그래서 나도 아침에 먹어봐야지!

생각만하다가 진짜 가봤었다!ㅎㅎ 아침을 안먹는 습관이 생겨버렸는데 뭐라도 아침에 먹으면 안그래도 추운날씨가 따뜻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서 더더욱이나 남집사와 아침일찍 가보았다.

그래서 먹어본 미도어묵!! Previous image Next image 포장마차 어묵이 맛있긴했지만 너무 추웠던 셋째주에 갔다보니 덜덜 떨면서 먹었다..ㅋㅋ 역시 아침엔 뭔가 들어가지도 않고 그 시간에 더 자고싶어져서 1번 가보고 체험만 해봤다

.(^...

# 1월일기 # 다이어리 # 달사진 # 미도어묵 # 일기 # 테무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