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이번 주말에 익선동으로 남집사와 어언 2,458시간(?)만의 데이트를 다녀왔어요(^///^) 서울 사람이된지 약 8개월차이건만 익선동에 처음 가보게 되었어요!
한옥거리라고하고 분위기도 예쁘다고하고 카페도 맛집도 대박이라고!! 듣기만..
했다보니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가보았죠! 익선동은 주차할 곳이 마땅치않다보니 지하철을 타고 종로3가역에 내려서 분위기 좋은 맛집을 가려고 빗길을 뚫고 걸었어요!
한옥거리이다보니 보슬보슬 비가 오는데도 그 분위기와 그 멋이 확실히 너무 좋더라구여! 골목마다 사람이 많긴했지만 길 사이사이가 예쁜 편집숍도 많고 아기자기하고 싱그럽게 잘 꾸며져있어서 길을 찾아가는 내내 즐거웠어요!!
그렇게 도착한 곳은!! 익선동에 위치한 숨은 분위기 맛집!
'블루룸' 이에요! 입구에서부터 대왕리본이 눈길을 확!
끌고 구석구석 화이트와 블루톤의 장식들이 너무너무 예쁜거죠~!! Previous image Next image 입구쪽에 있는 입간판과 메뉴표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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