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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영 생활 8주차

 한과영 생활 8주차

벌써 8주나 되었다! 한 5번째 말하는 것 같은데,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간다.

잘 생각해보면, 1학기의 절반이 지나갔다. 나머지 절반이 끝나면, 여름방학이 된다.

저번과 다르게 이번에는 기쁜 마음으로 다시 들어왔다. 이번 한달간은 SAF, 민사고 교류전 등으로 바쁠 예정이다.

시험이 끝나고, 내일부터는 또 다시 아침 태권도를 해야 한다. 지금 올리는 시간이 한 12시 10분 쯤이라, 내일 태권도를 위해 자겠다.

아, 내 친구 중 한명이 한과영의 모습이 궁금하다 하길레, 다음 주에는 학교의 사진들을 조금 올릴 생각이다. 예를 들면 이런 거라던지.

일단 자러 가겠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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